약산흑염소가든-전라남도지정 음식별미집
 
 
  보양식의 새로운 강자, 흑염소요리의 명가를 찾다 등록일 : 08-11-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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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내 없는 깊은 맛으로 여심(女心)자극

흑염소 요리의 명가로 떠오른 약산 흑염소가든(대표 양회철)이 흑염소 특유의 누린내를 완전히 제거하는데 성공하며, 보양식의 계보를 새롭게 쓰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년 동안 축약된 본점의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 받아 지난 9월 오픈한 경기도 양평 직영점은 서울에서 50분 거리라는 교통의 이점에 힘입어 서울과 경기 일대 식도락가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염소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소, 돼지, 닭에 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약 10배 이상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토코페롤(비타민e)이 다른 육류에 비해 월등히 많은 45mg이나 함유하고 약용동물이다.

흑염소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중 토코페롤(비타민e)은 피부 미용과 세포 노화방지 효과가 탁월 해 여성들에게 특히 그 효과가 이롭다.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흑염소는 특유의 누린내로 대중화되지 못하며 외면을 받아왔다. 하지만 약산 흑염소가든(www.yacksan.co.kr)은 흑염소 요리의 최대 약점인 누린내를 완전히 제거하는데 성공했고, 이는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흑염소 요리에 대해 거부감을 느꼈던 젊은 여성들의 입맛마저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는 약산 흑염소가든이 자랑하는 대표요리는 단연 흑염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으면서도 진한 감칠맛으로 잊을 수 없는 맛의 여운을 남기는 흑염소 탕.

흑염소 탕은 천연조미료인 찹쌀가루, 녹두가루, 들깨가루와 국내산 고사리, 토란대, 깻잎 등을 넣어 끓인 요리로서 추어탕과 비슷하면서도 특유의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담백하면서도 십을수록 고소한 흑염소 숯불구이 역시 약산 흑염소가든 만의 경쟁 메뉴. 양념이 잘 베어든 고기를 직접 숯불 위에 구워 야채와 함께 먹으면 어느 육류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맛을 느끼며, 달콤한 황홀경에 빠진다.

흑염소 주물럭과 흑염소 수육 역시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흑염소 요리의 진가를 발휘하는 메뉴이며, 흑염소 뼈를 오래도록 끓여 우려낸 국물에 고기를 섞어 야채와 고기를 곁들여 끓인 양탕은 누린배가 전혀 없고, 얼큰해 해장요리로도 좋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요리는 팔팔 끓는 국물에 아주 얇게 썬 흑염소고기를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먹는 흑염소 샤브샤브. '샤브샤브는 소고기'라는 기존의 선입견을 새롭게 변주해 별미를 탄생시켰다.

약산 흑염소가든의 양회철 대표는 "흑염소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으로 흑염소요리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 번 고기를 맛보면 특유의 부드러움과 탁월한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곤 한다"면서 "겨울도 여름만큼 보양식의 섭취한 요구되는 계절이다.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기 때문에 특히 노년층의 체력 보강이 절실하다. 올 겨울, 부모님과 함께 하는 온 가족 외식메뉴로 흑염소 요리를 선택한다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책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부 미식가들의 제한적 별미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보양 외식 메뉴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흑염소 요리는 약산 흑염소가든을 통해 맛 볼 수 있으며, 예약문의는 031-775-8292(경기도 양평 직영점)를 통해 한층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